재단 이사로 계시는 김정순(한국담수토부 대표) 이사님께서 독일 1등 십자공로훈장을 수상하셨습니다.
축하드립니다.^^

양국 관계 발전 애쓴 공로, 최고 영예 1등십자공로훈장

김정순(사진) 주부산 독일 명예영사가 한·독 관계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독일연방공화국 1등십자공로훈장을 받는다. 독일연방공화국 1등십자공로훈장은 독일이 수여하는 최고 훈장 중 하나다.

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대사는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여식을 열고 김 명예영사에게 훈장을 전달한다. 이날 행사에는 김 명예영사의 친지와 독일 연방하원 독한의원친선협회 의원단, 부산지역 정·재계,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한다. 마파엘 대사는 “독일과 독일어는 김 명예영사가 평생 간직한 삶의 주제다. 한·독 관계 발전을 위한 김 명예영사의 오랜 기간에 걸친 특별한 노력에 대해 훈장이 수여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”고 밝혔다.

김 명예영사는 1966~1971년 독일 본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재직했고 이 인연으로 귀국 후 1972~1976년 한독부산공공직업훈련원에서 근무하는 등 한국과 독일의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왔다. 2004년부터 주부산 독일 명예영사로 활동하고 있다. 김 명예영사는 2006년 독일빌딩에 독일문화원을 열어 어학강좌를 개설했고 2007년에는 (사)부산독일문화협회를 설립했다.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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